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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[hytch's]
책광고
인터넷으로 구매한 사람들도 속속들이 수령했다는 인증이 올라오는 가운데, '아 왜 이놈의 서점은 예약했는데도 연락이 없는겨. 그래도 명색이 교보인데 지방이라고 책도 늦게들어오나...'라는 온갖 상념에 휩싸여 있을때 우웅~하는 진동. "저...예약하신분이죠- 본...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 들어왔습니다." ...라는 전화가... 냉큼 옷 챙겨입고 달려나가서 사온 녀석이... ![]() ...요렇게~ 생겨먹었단 말씀. 기분 좋게도... ![]() ...요놈도 함께 입수. 참 좋죠? 아까워서 안달고 포장된채로 보관하렵니다. 어차피 다들 보실테니 스포일링 하는건 안되겠고, 생각보다 수정이 덜되었는데 연재본 너무 좋아한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다는거... 나중에 굽본좌님께 출판본에 대해서 궁금한거나 좀 여쭤봐야겠네요. ex. 왜 체임벌린은 두번이나 등장하는데 이름이 안나와있나요...그냥 보는 사람은 모를수도 있을텐데... [...] (스포일링 때문에 드래그 처리) 지금 2독째인데, 볼때마다 새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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